[페그오] 히키코모리는 밖으로! – 제3절 가네샤전 (스토리+공략)

  • 2021-05-2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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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 영봉에서 이뤄지는 제3절의 마지막 전투 
 
가네샤(위대한 석상신)전의 스토리 요약 + 공략입니다! 
 
 
 
 
산을 오른 끝에 조우한 미지의 신령 서번트! 
 
하지만 어째선지 대사에서부터 믿음이 가지 않는다. 
 
그 석상 안에 있는 것은 바로-


 
 
놀랍게도 캐릭터 수집형 RPG에서 보기 힘든 뱃살이 귀여운 캐릭터! 
 

카르나하고는 어째선지 구면…! 
 

카르나도 당연히 아는 사이인듯 보이지만 
 
어째선지 이름이 가려져 있습니다 
 
후후… 궁금한 사람은 Fate/Extra 시리즈를 보고 오시라구요! 
 

조곤조곤 혼잣말을 하지만 
 
의외로 신랄하게 까는 내용밖에 없는 평가. 
 
어쨋든 카르나는 ‘이전의 만남’ 에 대한 기억은 애매모호한 상황! 
 
그렇기에 여자아이의 몸에 붙은 신격 ‘가네샤’는 알지만 
 
자신이 어떠한 인연을 느끼고 있는 여자아이에 대해서는 정확한 기억이 없네요!

 

 
 영령이 아닌 신령에 해당하는 가네샤가 깃든 소녀는 카르나와 만난 ‘이전’ 대한 모든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굳이 그걸 설명할 필요성이 없기에 
 
스스로를 신령 가네샤로 소개합니다! 
 
이런 팬서비스 좋아!

 
착한 우리 후배가 어떻게든 카르나의 평가를 
 
두루뭉술하게 포장해보려고 하지만 

 
 
 라마 또한 곧바로 가네샤가 깃든 몸의 주인이 가지고 있는 
 
히키코모리의 기운을 감지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재차 동의하는 카르나 ㅋㅋ 
 
아니 지금 지구의 위기인데 가네샤가 나온 뒤부터 왜이렇게 개그 분위기냐고 ㅋㅋㅋ

 
어쨋든 함께 싸울 동료를 얻기 위해 그녀를 만나러 온거니 
 
그녀에게 동행을 권유해보지만

 

 
 별에별 쓸데없는 기능이 다 들어있는 석상안에서 게임이나 하고 싶다고 말하는 가네샤. 
 
 그런 히키코모리를 방 밖으로 끌어내기 위한 방법은 무력 진압 뿐이라는 결론에 도달하는 칼데아 일행!

 
그렇게 전투가 시작됩니다!

 
 
가네샤는 페그오에서 가장 개체수가 적은 ‘문캔서’ 클래스입니다! 
 
문캔서 클래스는 룰러 클래스에게 약하니 딜러로는 룰러를 추천드립니다! 
 
저는 사건부 이벤트에서 얻은 아스트라이아, 무려 보구 5랩을 데리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가네샤의 기믹이 방어쪽으로 치우쳐져 있어서 
 
최대한 딜을 우겨넣을 수 있는 딜러로 데려가야 합니다! 
 
만약 마땅한 룰러가 없다면 대인 버서커를 데려가세요!

 

그리고 클리어시 200만 QP를 주니까! 
 
(가네샤가 재물과 관련 있는 신이기 때문인듯 ㅋㅋ) 
 
꼭, 꼭! QP 보너스 예장 착용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가네샤는 1개의 브레이크를 포함한 2개의 HP바를 가지고 있으며 
 
첫 번째 HP는 331,512입니다! 
 
보구 차지 칸이 3칸이고 NP차지기까지 있어서 빠르게 미는게 포인트입니다! 
 
 
 
최종 HP는 101,198입니다. 
 

 가네샤는 1 브레이크 시 모든 공격에 대한 내성을 획득합니다! 
 
해제가 불가능하며 데미지가 약 50% 정도는 감소되니 HP가 낮다고 방심해선 안됩니다! 
 
거기다 자체 스킬로 방어력 증가도 있으니 평타로 잡겠다는 안일한 생각을 했다간 
 
바로 앨리펀트 프레스를 당할테니 조심하세요! 
 
 

 

클리어 시 40ap QP던전에서 황금 상자가 많이 드롭됐을 때 이상의 QP를 주니까 
 
귀찮다고 넘어가셨다간 나중에 스킬작할때 피눈물 흘리실 겁니다! 
 
이런게 쌓이고 쌓여서 부자가 되는거니까요! 
 
 
그럼 2부 4장 첫번째 서번트전 (이문대 나타 제외) 잘 클리어하시길 바라며
 
다들 클리어 잘 하시고 저는 이 다음 아슈바타만 전으로 돌아오겠습니다! 
 

넷마블, 페그오, Fate/Grand order, 딜라이트, 딜라, F/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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