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그오] 윤회의 땅과 분노의 전사 – 제4절 아슈바타만 1차전 (스포주의+스토리+공략)

  • 2021-05-26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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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절의 무대 비츄 마을에서의 마지막 전투! 
 
인도의 대영웅 아슈바타만 1차전의 스토리 요약 + 공략입니다! 
 
 
 
폐허가 된 비츄 마을에서 전투 중 무언가를 감지한 가네샤. 
 
행동하는 것은 영락없는 히키코모리지만 
 
그 안에 들어있는 것은 무려 신령! 
 
인도 서사시의 대영웅인 카르나와 라마니아의 주인공 라마조차도 감지 못한 기운을 
 
누구보다 먼저 알아챕니다. 
 
 
 
그렇게 모습을 들어내는 한 인영… 
 
적발 태닝 양아치…? 
 
 
 
그 정체는 카르나와 동시기에 인도를 호령했던 대영웅 
 
아슈바타만입니다! 
 
아니 근데 일섭에서 실장됐을 때 이름이 아슈와타마로 번역이 돼서 
 
여태까지 아슈와타마, 아슈와타마 이랬는데 
 
한섭 번역은 아슈바타만으로 됐네요 ㅋㅋ 
 
인도어 발음 너무 난해해~ 
 
 
 
카르나와는 생전 같은 스승 아래에서 무술을 배운 아슈바타만이지만 
 
지금은 아무래도 아군이 아닌 듯 적의를 보입니다. 
 
 
 
화상 너머로 주의를 주는 캡틴! (귀여워!) 
 
페그오에 와서 많은 영웅들이 실장됐지만 
 
카르나가 길가메쉬, 헤라클레스와 동격을 이루는 최상위급 영령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아슈바타만의 강함이 맞붙기도 전에 실감이 됩니다! 
 
 
 
아슈바타만 1차전은 아슈바타만 뿐만이 아니라 1,2 스테이지 쫄들이 있기 때문에 
 
편성은 이렇게 데려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레이가 딜이 생각보다 낮지만 저는 괜찮은 대군 어새신이 없어서… ㅠ 
 
5성 대군 어새신 있으신 분은 그걸로 데려가시면 됩니다.

 
마술예장은 오더 체인지 복장으로 입어야하니까 유념해주세요! 
 
 
 
1스테이지에는 버서커 클래스의 칼리가 3마리 등장합니다. 
 
우리 아라쉬 형님을 데려온 이유가 바로 1스테이지… 
 
바로 궁시작성 후 -> 스텔라! 해주시면 됩니다. 
 
 
 
 
2스테이지는 칼리 한 마리와 함께 라이더 클래스의 새하얀 키메라가 2체 등장합니다! 
 
이걸 위해 대군 어새신인 그레이를 데려왔….! 
 
 지만… 그레이의 딜이 생각 이상으로 낮아서  ㅋ…. ㅋㅋㅋ ㅠ 
 
 

사실상 이 전투에서 가장 어려운 스테이지 
 
적이 라이더 클래스여서 자칫 잘못하다간 서포터인 캐스터 클래스들이 
 
순식간에 리타이어 합니다.

 
여기서는 그레이 스킬만 다 써주고 공명 스킬은 아껴줍시다. 
 

그리고 3스테이지에서 등장하는 아슈바타만! 
 
브레이크 없이 HP는 247,549입니다! 
 
 

2스테이지에서 5턴이나 소모하는 약간의 고난이 있었지만 
 
그건 모두 이 3스테이지를 답파하기 위함! 
 
보구 턴이 가장 짧은 아처 클래스(3턴)에 대항하기엔 
 
이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죠!

스킬은 양쪽 공명 1,2,3스 + 랜마마 2,3스 + 마술예장 공뻥 

이렇게 써주시면 곧바로 검은 성배 랜마마의 보구가 장전됩니다! 
 
제 랜마마는 보구랩 4렙이며 2렙까지는 평타와 함께 원턴킬이 가능합니다. 
 

 
 물론 인게임 전투에서는 승리하지만 
 
스토리 상으로는 아슈바타만도 여유만만. 
 
인도 대영웅인 카르나와 비슈누의 화신인 라마를 보며 
 
‘겨우’ 신의 화신인 정도로 깝쭉거리지 말라고 일갈합니다. 
 

그 후 등장하는 아슈바타만의 동료(?)들. 
 
 
 
그리고 드러나는 이문대 왕의 정체 
 

 

 

 
 ※ 주의
 
 (이 아래에는 2부 4장의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넷마블, 페그오, Fate/Grand order, 딜라이트, 딜라, F/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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