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그오] 아버지란 이름의 영웅 – 제13절 윌리엄 텔 2차전 (스포주의+스토리+공략)

  • 2021-05-2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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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텔의 경우 
 
1~3차전 중에서 2차전이 가장 어렵기 때문에 
 
배틀 공략은 2차전으로 하고 
 
스토리는 3차(최종)전으로 보여드리니 
 
이 점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윌리엄 텔과 마스터 일행이 싸우는 중 
 
자신이 도움이 될 수 있을까하며 고민하던 아샤는 
 
자신의 발 밑에 떨어져 있는 석궁을 주워들어 윌리엄 텔을 겨냥합니다. 
 
 
 
하지만 윌리엄 텔은 노련한 사냥꾼이며
 
심지어 지금은 서번트로 현계해 바람의 신 바유의 신성을 신 아르주나로부터 받은 상태. 
 
자신이 누군가에게 조준 당했다는 것만으로도 적을 인식하고 저격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린아이인 아샤를 보고서는 순간 몸이 굳어버리는 윌리엄 
 
 
 
그의 동요를 눈치 챈 마스터 일행이 
 
곧바로 감성을 열심히 팔아봅니다! 
 
 
 
하지만 밝혀진 진실은 윌리엄 텔은 자신의 아들에 대한 기억이 지워진 채라는 것. 
 
 신 아르주나가 그를 소환하고 그가 어린아이를 포함한 백성에게 해를 끼치는 것에 반대하자
 
 그 마음에 기반이 되는 ‘아들에 대한 기억’을 지워버린 것이었습니다. 
 

윌리엄 텔이 제정신으로 돌아와 아샤마저 공격해버리기 전에 
 
전투에 돌입하는 마스터 일행!

 
 
 2차전의 윌리엄 텔은 해제불가의 30회 회피 상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브레이브 체인까지 포함해도 한 턴 최대 공격 횟수가 4회라는 걸 생각해보면 
 
최소 8턴, 길게는 10턴까지 데미지를 입힐 수 없다는 뜻이죠! 
 
 
 
그래서 개념예장으로 무적관통이 있는 
 
참수버니, 기원탄 등을 딜러에게 착용하거나 
 
 
애초에 보구나 스킬로 ‘필중’ 효과를 가지고 있는 서번트를 데려가야합니다! 
 
저는 윌리엄 텔의 아처 클래스의 상성인 랜서이면서 보구에 필중효과를 가지고 있는 
 
쿠훌린을 데려갔습니다! 
 
 
복장은 언제든 쿠훌린을 꺼낼 수 있도록 
 
오더 체인지로!

 
 
 
1스테이지는 라이더 2마리, 캐스터 1마리가 나옵니다. 
 
정석은 대군 버서커를 데려가서 휩쓸면 되지만 
 
저는 대군 버서커가 없어서… ㅎ 
 
대군 어새신이자 배포 캐릭터인 수영복 스카사하로 
 
라이더 보구 처치, 캐스터는 그냥 때려서 처치했습니다. 
 
 
 
 
2스테이지에는 윌리엄 텔과 캐스터, 라이더 성수가 각각 한 마리씩 있습니다. 
 
윌리엄 텔은 총 2개의 HP를 가지고 있고 
 
첫번째 HP는 143,797입니다! 
 
 
 
보다시피 사상 초유의 30회 회피 ㅋㅋ… 
 
필중이나 무적관통이 없으면 데미지를 주는것조차 힘듭니다. 
 
 
 
스카사하와 쿠훌린을 바꿔주시고 
 
바로 스카디 스킬을 쿠훌린에게 다 준 후에 게이볼그로 1브레이크 하시면 됩니다. 
 
 
윌리엄 텔의 최종 HP는 154,272이며

 
1브레이크 시 윌리엄 텔이 모든 아군에게 
 
스타 발생률 DOWN 
 
NP 획득률 DOWN 
 
을 부여합니다. 
 
 

 
 이후 오더체인지 복장의 간드와 제갈공명의 보구로 
 
윌리엄 텔의 보구(3턴쿨)을 최대한 억제하거나 막으면서 
 
게이볼그를 한 번 더 먹여주면 됩니다. 
 
 

 
 

전투 데미지와 ‘아들’에 대한 혼란으로 전투 불능 상태에 빠진 윌리엄 텔 
 
 그에게 최후의 일격을 가하려던 찰나-


 


 
 
 아슈바타만이 나타나 그 앞을 가로막습니다.

 
 
윌리엄 텔… ㅠㅠ 
 
 노익장 간지보다는 투박한 할아버지 같은 느낌이 나서 
 
친근함이 느껴져요… 
 
거기다 짠함까지 ㅠ 
 
 
이렇게 생존한 윌리엄 텔이 나중에 스토리에서 또 활약하니 
 
꼭꼭 스토리 스킵하지 말고 챙겨봐주세요! 
 
 

넷마블, 페그오, Fate/Grand order, 딜라이트, 딜라, F/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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