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7] (중섭) 신규 루트 ‘단홍의 알우’ (+초보 중국어 번역)

  • 2021-06-2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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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섭에 신규 루트 ‘단홍의 알우’가 공개됐다고 합니다. 
 
끊을 단(断) 
 
무지개 홍(虹) 
 
막을 알(遏) 
 
비 우(雨)

 
직역하면 끊어진 무지개를 막는 비(?) 
 
무지개를 끊어 막는 비(문법 파괴)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ㅋㅋ…

 
성설 리리코 때도 그랬지만 
 
중국어는 약해서 
 
의역과 오역이 다수 들어가 있다는 점 감안하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대략 예고편 느낌의 나레이션
 
 
 
포화 소리와 함께 흩날리며 떨어지는 소나기, 
 
새로운 생명이 도시에서 솟아난다. 
 
그 누구도 감히 발을 디딜 수 없는 길의 위에서 
 
이상을 지닌 가냘픈 그림자가 미약한 등불 아래에서 흔들리고 있다. 
  
 
평안을 지킬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용감하게 앞으로 나아가 새로운 세계를 개척할 것인가? 
 
검은 구름이 성곽을 뒤덮으며 선택의 시간이 다가왔음을 알린다. 
 
우리가 손에 쥐고 있는 것은 
 
바로 자신의 미래다. 
 
 
 
 
 
◆ 줄거리 소개
 

흉조가 용솟음치고 음모가 도처에서 일어난다. 
 
번화한 도시 속, 사람이 아닌 것이 숨어 위기감을 조성한다. 
 
황금우산, 하늘 끝의 날개는 매우 큰 그림자 속의 세력이다. 
 
이곳에 처음 온  왓슨 캐피털은 지금 각계의 협공에 직면해 있다 
 
그러나 이상을 지닌 자의 발걸음은 멈추지 않는다. 
 
눈앞에 있는 것이 첩첩산중과 바닥을 알 수 없는 호수라고 할지라도. 
 
그녀는 계속해서 가시덤불을 헤치고 앞으로 나아간다. 
 
종말을 알리는 나팔소리가 울려 퍼질 때 
 
운명의 갈림길에 직면한 기로 위에서 당신은 또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 인물 소개


 
인란 
 
왓슨 캐피탈의 신비로운 총재, 하녀로 자주 등장한다. 
겸손하고 세심한 것까지 배려한다. 마음이 매우 굳건하다. 
최고의 신념은 자신의 목표를 실현하는 데 무엇도 아끼지 않는다는 점. 
 
 
 
 흑우련화 
 
이 신출귀몰한 도시의 괴도는 오로지 사람들의 마음 속 가장 가치있는 것만을 훔친다. 
귀중히 여기는 사물(?) 
 
 
 
 리엔 옌 
 
경험이 풍부한 기갑 설계사. 
사고방식이 자유로워 진부한 방식으로 패를 내지 않으며 
기분파 같지만 그 이면에는 타인에게 말 못할 고민을 안고 있다. 
 
 
 
타카야마 미야비 
 
왓슨 캐피탈의 “장례지도자(화장인)” 
왓슨을 위해 성가신 암암리의 문제를 해결한다. 
 
 
 
◆ 신규 배경 
 
 
 
 
◆ 신규 BGM 
 
– 영세의 고등(永世的孤灯) 
 
-성홍선물(猩红馈赠)
 
-임택만생(霖泽万生)
 
 
 
 

후… 그렇다고 합니다. 
 
한자 어려워… 중국어 어려워… 
 
미야비랑 리엔은 그나마 아는 캐릭터니까 괜찮았는데 
 
문제는 이 둘이 제일 짧음 ㅋㅋ 
 
 
 
앞에서도 말했지만 오역이나 의역이 빈번히 있으니 
 
그냥 느낌만 알아가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이계 리리코 때보다는 두루뭉술한 표현이 적어서 
 
나름 잘 번역한듯! (뿌듯)

 

넷이즈, 영원한7일의도시, 7, 가이아모바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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