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로얄] 수비 기초 팁 모음 / 클래시로얄 공략 / 클래시로얄 팁 #1

  • 2022-10-05 18:10
  • 159

영상 출처 : JeongNue

 

 

 

 

 

 

안녕하세요, 만두입니다 😄

 
이번에는 수비 자체가 익숙하지 않은 입문자들을 위한
수비 기초 팁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뒷 발키리나 뒷 자이언트해골
이동속도가 ‘보통’인 유닛을 수비할 때
 
 
 
상대 유닛이 맨위에서 두 칸정도 아래
화살표 란에 왔을 때 킹타 뒤쪽에 ‘보통’속도 유닛을 꺼내주시면
우리편 프린세스타워의 공격과 함께 싸울 수 있습니다.
 
 
비슷한 맥락인데 자이언트를 냈을 때에도
이 타이밍에 기사를 내주시면 기사가 다리를 건너가지 않고
다리에서 자이언트를 때리게 됩니다.
 
 
그리고 뒷 다크프린스를 쓰는 덱 중에
광부나 토네이도를 쓰는 덱이 많기 때문에
기사같은걸 너무 뒷쪽에 놓으시면 안됩니다.
 
 
 
 
 
 
 
 
 
 
 
 
왜냐면 이렇게 토네이도에 맞거나
 
 
 
 
아니면 광부로 이렇게 어그로를
뒤로 돌려서 얻어맞을 수 있습니다
 
 
 
 

 

 

 

 

 

 

상대가 뒷 베이비드래곤을 뽑았을 시
 
 
베이비드래곤이 이 위치를 지날때 맞춰서
베드를 뽑아주시면
 
 
아군 프세타워와 같이 때릴 수 있습니다.
 
 
 
 
 
 
 
 
 
 
 
 
 

메가나이트가 단독으로 건너올 때 프린세스 타워를
양쪽 다 활용 해서 기사나 발키리 하나로 수비 할 수 있는 위치입니다.
 
 
 
 
 
 
 
 
 
 
 
 
 
 
 
까다로운 원딜은 어떻게 수비하나요?
 
 

보통 원딜러를 탱커로 막을 때 다리를 건너올 때
바로 다리 앞에 유닛을 내서 막는데요.
 
예를 들면 플라잉머신, 다트고블린, 마법아처등 어려운 친구들이 있습니다.
이 친구들을 쉽게 막는 팁은 이 친구들이 다리를 건너올 때쯤
 
 
 
프린세스타워와 같은 높이에 유닛을 뽑아주는겁니다.
 
이러면 굳이 타이밍을 엄청 잘 맞추지 않아도
왠만하면 프세타워랑 같이 수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마처의 경우에는 방향을 잘못 내면
각도기를 당하기도 합니다.
 
 
 
 
 
 
 
2편에서는 도둑, 사냥꾼, 낚시꾼  수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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